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786 복지부, 올해 금연정책 최우선 추진 정수진 2015-02-17 1065
785 자살로 내몰리는 ‘독거 노인’…복지정책은 ‘미흡 정수진 2015-02-17 1060
784 복지장관 "수요에 맞는 맞춤형 보육정책 추진" 정수진 2015-02-17 1092
783 “증세없는 복지 불가능” 71.5% … 정부 정책 실효 정수진 2015-02-17 934
782 "복지 비수급 빈곤층 주목을" 반빈곤네트워크 16일 정수진 2015-02-17 1112
781 장애인거주시설 입소실비 자부담 없애야 김다빈 2015-02-17 999
780 긴급복지지원 혜택 창녕군민 늘어난다 정수진 2015-02-17 917
779 “무상복지 줄이자” 복지비 급증에 세입은 부족 정수진 2015-02-17 1057
778 에이블복지재단, ‘절단장애청소년 의족지원사업’ 김다빈 2015-02-17 1051
777 ‘몸짓으로 TV 조작’, 시각장애인 위한 기술 개발 김다빈 2015-02-17 1040
776 교통약자 복지수준, 울산·광주가 가장 '열악' 김다빈 2015-02-17 1030
775 “고용·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하세요” 김다빈 2015-02-17 1063
774 방대유 '나사함' 이사장 "아들 보며 성인 발달장애 정수진 2015-02-16 1287
773 국내 독거노인 138만명…복지부 "친구 만드세요" 정수진 2015-02-16 988
772 "보건복지 분야 일자리 창출 위해 적극 협업" 정수진 2015-02-16 9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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