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장애인재활협회(회장 김태명)는 지난 3일 세계장애인의날을 맞아 창원리베라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‘제27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2019 나눔문화제’를 열어, 나눔문화 대상을 경남스틸(회장 최충경)에 수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 등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사랑나눔페스티벌 행사를 가졌다. 김재경 기자 jkkim@knnews.co.kr <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, 무단전재·복사·재배포를 금합니다.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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